소비자 분석 Prop-Tech 솔루션 '마이비즈맵'

인프라 과잉투자 우려

이마코
·
1개월 전
댓글 4
·
좋아요 14

시총 1위 뺏긴 엔비디아…월가 우려 키운 AI발 '그림자 채무' [글로벌마켓 A/S]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장비 판매업자들이 파이낸싱해줘서 장비값 치루는 이 상황을.. 과연 AI가 유의미한 수익을 만들어낼수 있는건지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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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코끼리
1개월 전
벤더파이낸싱 얘기 나온 김에, 데이터센터 PF 심사할 때도 이제 임차인(오퍼레이터)의 매출이 결국 엔비디아 같은 벤더 파이낸싱에 물려 있는 거면, 임차인 신용도 심사 자체가 그 벤더 리스크까지 같이 봐야 하는 상황 아닐까 싶어요. 담보는 건물인데 캐시플로우는 반도체 사이클에 달린 셈이니까요.
파란나라
1개월 전
닷컴버블 얘기 나올만 하죠 ㅎ 근데 벤더가 자기 매출 늘리려고 파이낸싱까지 해주는 거면, 이 그림자부채 꼬였을 때 짓고 있는 데이터센터들 PF 쪽에도 불똥 튈 수 있겠다 싶긴 해요.
오타니
1개월 전
닷컴버블 시절 얘기가 나오는게 이상하진 않죠
개발노예
1개월 전
궁금하긴 해요 ㅎ 돈을 어떻게 벌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