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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비, 잔금, 전세자금 등 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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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
·
24일 전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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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채 억제 vs 주택공급 확대… 당국 총량규제 딜레마 - 머니투데이

대출규제를 안풀어주면 공급이 안될텐데요, 대출 규제만 계속되면 주택 부족 현상은 해결 불가능..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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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그건 저도 잘 모르겠네요. 대통령이 '과감하게' 주문한 거 보면 당분간은 공급 쪽으로 계속 풀 것 같긴 한데, 가계부채 숫자 나쁘게 나오면 또 바로 조이는 식으로 왔다갔다 할 거라 예상 시점 잡는 거 자체가 의미 없을 수도 있어요. 그냥 발표될 때마다 바로바로 체크하는 수밖에 없을듯요.
총량규제랑 공급 확대 사이에서 계속 줄다리기하는 걸 보면, 실수요자 입장에서는 대출 타이밍 잡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는 것 같아요. 이런 흐름이 언제쯤 정리될지 예상되는 시점 같은 게 있을까요?
이주비 얘기 나오니 생각나는 게, 서울시가 이주비 대출 LTV를 40%에서 70%로 올려달라고 국토부에 건의했다는 얘기도 있었잖아요. 총량규제는 유지하면서 이주비만 예외적으로 풀어주는 식으로 절충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결국 은행 여신 한도 안에서 돌리는 거라 실효성은 지켜봐야 알 것 같네요.
파란나라
24일 전
이주비도 결국 대출이니까, 여기 조이면 이주도 늦어지고 공급 시계도 같이 밀리는 거긴 하죠. 총량규제랑 공급을 둘 다 잡으려니 당국도 골치 아프겠어요. 이번엔 어느 쪽으로 기울지 지켜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