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준 신탁사들 충당금 3조 육박, 이게 대주단한테도 남 일이 아닌게
노
노란코끼리
2일 전
댓글
0
·
좋아요
9
https://www.etoday.co.kr/news/view/2617070
부실 PF 사업장 회복 더뎌…신탁계정대 충당금 3조 육박 - 이투데이
신탁사들 신탁계정대 충당금이 상반기만에 3조 육박했다네요, 증가 속도가 계정대 증가율의 두 배가 넘는다고 하고요. 2분기엔 아예 흑자에서 적자로 돌아섰고요. 결국 책준형 관리형토지신탁이 제일 큰 부담이라는 게 뻔한 얘기긴 한데...
책준이라는 게 원래 대주단 리스크 줄이려고 붙이는 안전장치였는데, 이제 그거 대는 쪽이 부실 덩어리가 되니까 오히려 소송으로 리스크가 옮겨가는 그림이잖아요. 다음 딜 짤 때는 책준 붙는 신탁사 신용도 자체를 심사 항목에 넣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은데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