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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잡담·유머·자유
총 1140개
월드컵 32강 어쩌고 하길래
N
봤더니 토너먼트 시작이 32강이네요. 대회 참가국을 확 늘렸군요. 뭐.. 볼거리는 풍성해질 듯
이
· 14시간 전
강북·서남권의 반란? 거래 가뭄 속에도 16주째 오르는 서울 아파트
N
최근 관망세가 짙어졌다는 시장 분위기가 무색하게, 서울 아파트값은 16주 연속 상승하며 오히려 오름폭을 키웠습니다. 특히 이번 주에는 강남권보다 강북과 서남권 등 외곽 지역의 상승세가 훨씬 두드러졌는데요. 강남에서 시작된 훈풍이 상대적으로 덜 오른 지역으로 번지는 '상승 도미노'가 본격화된 걸까요? 계속되는 양극화 장세 속에서 다음 상승 타자가 어느 지역이 될지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습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611000654
b
· 19시간 전
[부동산 신조어 '브역대신평초'를 아시나요?]
최근 온라인 부동산 커뮤니티에서 '브역대신평초'라는 재미있는 신조어가 화제입니다. 브랜드, 역세권, 대단지, 신축, 평지, 초품아 등 누구나 선호하는 아파트의 6가지 조건을 줄인 말인데요.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일명 '육각형 아파트'를 찾는 실수요자들의 깐깐한 심리가 반영된 듯합니다. 이 6가지 조건 중 내 집 마련 시 어떤 것을 1순위로 꼽으시나요? 🔗 https://v.daum.net/v/bje4EoQ9TH
b
· 하루 전
[아파트 이름 세탁? '마포·서울숲' 간판 다는 단지들]
최근 서울 전역에서 단지 가치를 올리기 위해 지역 인지도와 프리미엄이 높은 지명을 아파트 이름에 넣는 '단지명 변경' 전쟁이 뜨겁습니다. 실제 마포나 서울숲 같은 핫한 키워드가 들어가면 심리적인 집값 상승 효과가 있어 주민들 간의 찬반 논쟁도 치열하다고 하네요. 아파트 이름이 곧 브랜드인 시대, 우리 단지 이름을 바꾼다면 회원님들은 어떤 명칭을 붙이고 싶으신가요?ㅎㅎ 🔗 https://v.daum.net/v/20260610182700633
b
· 2일 전
[강남도 아닌데 월세 300만 원? 서울 외곽까지 번진 월세 가속화]
서민 주거지로 꼽히던 노도강(노원·도봉·강북) 지역의 신축 단지에서도 전용 84㎡ 월세가 300만 원을 돌파하는 계약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세난 심화와 전세 기피 현상이 맞물리면서 아파트 임대차 시장마저 전세보다 월세 비중이 절반을 넘어서는 등 '월세 시대'가 가속화되는 중입니다. 높아진 주거 비용 부담이 실수요자들에게 어떤 선택을 강요하게 될지, 사업적으로도 눈여겨봐야 할 흐름 같습니다. 🔗 https://biz.chosun.com/real_estate/real_estate_general/2026/06/04/SDRDJ6GURJEUFPOGOIFHONSXZ4/
b
· 2일 전
[직장인 커뮤니티 뜨거운 감자 "25억 부동산 vs 10억 주식"]
최근 블라인드에 "부동산보다 현금 흐름이 좋은 10억 주식이 삶의 질이 낫다"는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끕니다. 부동산의 든든한 깔고 앉는 안정성이냐, 환금성을 갖춘 금융자산이냐는 늘 흥미로운 주제 같습니다. 자산 증식 취향과 포트폴리오는 어느 쪽에 더 가까우신가요? 🔗 https://www.mk.co.kr/news/society/12061846
b
· 3일 전
[강남 40억 아파트, 이제 '방 한 칸'만 세를 준다?!]
최근 서초구 신축 고급 단지에서 방 한 칸을 월 160만 원에 내놓은 셰어하우스형 매물이 등장해 화제입니다. 전월세 부담이 커지면서 생긴 신풍속도인데, 최고급 커뮤니티 인프라만 누리려는 수요가 꽤 있나 봅니다. 해외처럼 발코니나 계단 밑 공간도 세를 주는 날이 한국에도 오게 될까요?ㅎㅎ https://dabangapp.com/news/34113
b
· 3일 전
지속적인 금리인상 암시..
7월 금리인상 사실상 확정…개미들 긴장하는 이유 | 한국경제시장 여건이 참 계속 어렵네요. 이제 좀 좋아질때도 됐는데
흥
· 4일 전
환율 괜찮나요?
1500원대가 뉴노멀인듯,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M
· 4일 전
데이터센터
앞으로 수요가 계속 많아질것 같은데, 아무리 공급 많아졌다고 해도 여전히 부족할듯
오
· 4일 전